처음에는 이 기본형 제품만 나왔어서 이걸 먼저 샀었어!
실제로 사용했을때:
📍후기: 이거로 처음 만들어 먹었을때 새로운 요거트의 세상에 눈을 뜬거 같아서 좋았어! 이건 아무래도 누름 스프링이 없어서 상세설명에 있는 10-12시간 분리시에는 꾸덕 보다는 촉촉이 맞았다고 생각해! 오히려 정말 까먹고 20-24시간 정도 분리 시켰을때가 그나마 좀 더 꾸덕한 질감이였어.(보관통에 넣었을때 유청은 조금 더 나왔음) 나름 시간 조절해서 먹으면 나쁘지 않았다.
📍단점1)이라고 생각한건 사진 하단에 유청 분리 사진을 보면 초반에 요거트도 주르륵 나오는 경향이 있었어. 이건 많이 넣건 적게 넣건 하얀색 요거트가 초반에 무조건 분리망을 통과해서 나와서 이건 싫다고 느낄수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했음
단점2) 500ml 기준 유청 나오는게 아래 받침통 보다 더 많이 나와서 중간에 한번 꼭 유청 버려줘야함. 안그러면 분리망이랑 유청이랑 만나게 되더라 이거도 좀 불호 포인트로 받아 들이지 않을까라고 느꼈어.
그렇게 기본형을 사고 일주일 뒤에...스프링 유청분리기가 새로 나왔다는거야...ㅋ
마침 궁금했는데 오프라인 매장 가보니까 재고가 있어서 사봤어!
실제로 사용했을때:
<1차 유청 분리>
<2차 유청 분리 완료시 스프링판 받침>
유청이 넘쳐서 스프링 받침대에 조금 고여있긴함
<완성된 그릭요거트>
📍스프링이 있어서 그런건지, 유청 분리 시간이 더 길어서 그런건지...확실히 처음 썼던 기본 유청 분리기 보다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꾸덕하게 만들어짐!!! 완전 만족해🥹
유청 분리도 기본 유청분리기에 썼던 단점인 요거트 흐르는것도 소량 있기는 한데 거의 없는거 같이 나오고 유청도 스프링 넣기 전에 걸러지는 양이 분리망이랑 안 닿게 되는 통이라 전체적으로 기본형 보다는 업그레이드가 된건 맞는듯!
📍단점) 여기 요거트 넣는 눈금표시 지이이이이이이이인짜 안보임. 후레쉬 켜서 비춰야 용량 눈금 보이는데 이게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해ㅠ
📍나는 1차 분리 10-12시간, 2차 분리 10-12시간 이렇게 거의 하루동안 분리해서 누름판 빼니까 요거트 탁 붙어서 잘 나왔고 보관통에도 모양 그대로 잘 들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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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처음 만들어 먹는 사람이면 다이소에서 찍먹 해봐도 괜찮을거 같아서 추천!
비추천하는 사람들은 그릭요거트 사랑단이라 많이 만들어서 먹는 사람들한테는 좀...만들어지는 양이 적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비추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