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다이소 유청 분리기 사용 후기

무명의 더쿠 | 07-01 | 조회 수 1168
나는 그릭요거트를 올해 다이소에서 분리기를 사서 처음 만들어서 먹는 사람이라는 점 유의해줘...고인물들이 보는 관점 보다는 시작을 이거로 처음 해도 괜찮겠다 싶은 후기...정도...


처음에는 이 기본형 제품만 나왔어서 이걸 먼저 샀었어!

iqBRgB




실제로 사용했을때: 


EVCikY
📍후기: 이거로 처음 만들어 먹었을때 새로운 요거트의 세상에 눈을 뜬거 같아서 좋았어! 이건 아무래도 누름 스프링이 없어서 상세설명에 있는 10-12시간 분리시에는 꾸덕 보다는 촉촉이 맞았다고 생각해! 오히려 정말 까먹고 20-24시간 정도 분리 시켰을때가 그나마 좀 더 꾸덕한 질감이였어.(보관통에 넣었을때 유청은 조금 더 나왔음) 나름 시간 조절해서 먹으면 나쁘지 않았다.

📍단점1)이라고 생각한건 사진 하단에 유청 분리 사진을 보면 초반에 요거트도 주르륵 나오는 경향이 있었어. 이건 많이 넣건 적게 넣건 하얀색 요거트가 초반에 무조건 분리망을 통과해서 나와서 이건 싫다고 느낄수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했음

단점2) 500ml 기준 유청 나오는게 아래 받침통 보다 더 많이 나와서 중간에 한번 꼭 유청 버려줘야함. 안그러면 분리망이랑 유청이랑 만나게 되더라 이거도 좀 불호 포인트로 받아 들이지 않을까라고 느꼈어.





그렇게 기본형을 사고 일주일 뒤에...스프링 유청분리기가 새로 나왔다는거야...ㅋ

마침 궁금했는데 오프라인 매장 가보니까 재고가 있어서 사봤어!


Twayrq




실제로 사용했을때: 


<1차 유청 분리>
VVwVMc
pdzfhi



<2차 유청 분리 완료시 스프링판 받침>
UoWyrp

유청이 넘쳐서 스프링 받침대에 조금 고여있긴함




<완성된 그릭요거트>
WsYhNJ
GFKSES


📍스프링이 있어서 그런건지, 유청 분리 시간이 더 길어서 그런건지...확실히 처음 썼던 기본 유청 분리기 보다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꾸덕하게 만들어짐!!! 완전 만족해🥹

유청 분리도 기본 유청분리기에 썼던 단점인 요거트 흐르는것도 소량 있기는 한데 거의 없는거 같이 나오고 유청도 스프링 넣기 전에 걸러지는 양이 분리망이랑 안 닿게 되는 통이라 전체적으로 기본형 보다는 업그레이드가 된건 맞는듯!


📍단점) 여기 요거트 넣는 눈금표시 지이이이이이이이인짜 안보임. 후레쉬 켜서 비춰야 용량 눈금 보이는데 이게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해ㅠ


📍나는 1차 분리 10-12시간, 2차 분리 10-12시간 이렇게 거의 하루동안 분리해서 누름판 빼니까 요거트 탁 붙어서 잘 나왔고 보관통에도 모양 그대로 잘 들어갔음!


---


그릭요거트 처음 만들어 먹는 사람이면 다이소에서 찍먹 해봐도 괜찮을거 같아서 추천!

비추천하는 사람들은 그릭요거트 사랑단이라 많이 만들어서 먹는 사람들한테는 좀...만들어지는 양이 적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비추함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09
  •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토라쿠 로열 커스터드 푸딩 사 먹어 본 후기
    • 09:43
    • 조회 19
    • 음식
    • 삼탠 43인치 수리후기
    • 07-01
    • 조회 820
    • 그외
    3
    • 기계식 키보드 후기(구매고려시 주의사항 포함)
    • 07-01
    • 조회 724
    • 그외
    7
    • 다이소 유청 분리기 사용 후기
    • 07-01
    • 조회 1168
    • 그외
    11
    • 다이소 맥세이프 팝핑거 후기
    • 07-01
    • 조회 1113
    • 그외
    4
    • 성향? 기질?이 좀 변한..개선된..? 후기(feat. TCI 검사)
    • 07-01
    • 조회 1156
    • 그외
    8
    • 나도 캐리어 망가지고 여행자보험으로 처리한 후기(feat.현지수리)
    • 07-01
    • 조회 716
    • 그외
    4
    • 캐리어 망가지고 여행자 보험으로 보상받은 후기
    • 07-01
    • 조회 972
    • 그외
    7
    • 바디바 처음 사서 써본 후기
    • 07-01
    • 조회 1133
    • 그외
    10
    • 오호라 젤패디 처음 붙여본 후기 (발사진주의)
    • 07-01
    • 조회 1611
    • 그외
    13
    • 투썸 말차라떼 처음 먹어본 후기
    • 07-01
    • 조회 582
    • 음식
    2
    • 지하철 종점지나쳐 간 후기
    • 07-01
    • 조회 2313
    • 그외
    20
    • 문어괄사가 왜 인기 있는지 깨달은 후기
    • 07-01
    • 조회 2720
    • 그외
    13
    • 발을 씻자로 드럼세탁기 통세척한 후기
    • 07-01
    • 조회 2226
    • 그외
    14
    • 유튜브 클립으로 옛날 궁중암투 사극들 보고 있는 중?후기?(꽃들의전쟁, 명성황후, 장희빈(kbs 김혜수ver), 약간의 장녹수)
    • 07-01
    • 조회 434
    • 영화/드라마
    4
    • 제왕절개 후기
    • 07-01
    • 조회 1768
    • 그외
    24
    • 델리만쥬 먹다가 목구멍 데인 후기ㅠㅠ
    • 07-01
    • 조회 1874
    • 음식
    10
    • 카페 근무 n년하다 관두고 사무직 면접 보러 다닌 후기
    • 07-01
    • 조회 3502
    • 그외
    29
    • 다이소에서 구매한 코코넛솔 후기(비추)
    • 06-30
    • 조회 2159
    • 그외
    2
    • 지하철 선로에 핸드폰 떨어트렸다 찾은 후기♡
    • 06-30
    • 조회 2780
    • 그외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