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둘째계획 고민 중기
607 10
2026.01.16 10:09
607 10
나 39 남편 41 결혼늦게함 자연임신

 첫째는 이제 두돌이고 난 첫째낳고나서 살을 50%밖에 못 뺀 상황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이 살을 다 빼면 둘째에 진입()할 계획이었는데 아직 살도 못뺐고 내 몸에도 자잘한 이상들이 생기는중 ㅠㅜ 아마도 90퍼 이상 출산및 육아로 인해 생기는 잔병 및 체중으로 인한 대사이상과 질환...이 갈수록 늘어나느중

현실적으론? 하나로도 감사할 일이야

근데 원래 내 계획은 둘이었어

다른 어떤 현실적 조건(돌봄,직장 등..)보다도 임신해야하는 나의 몸이 원래대로 안돌아가.. 주변에 보면 몸이 회복 안되어도 또 임신해서 낳고 빨리키운다음에 회복하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난 지금상태에서 더 몸이 안좋아지는게 무서워. 근데 이대로 영원히 둘째계획의 시기를 놓치는것도 싫어. 올해(26년)가 내 안의 마지노선.. 

참고로 주변이나 남편이 둘째를 꼭 낳자눈 얘기는 안함. 양가어른들도 나이가있으니 하나 있는걸로도 감사할일이리고 하시고 아무도 부담주거나 둘째의 둘도 안꺼냄.

근데 왜 나는 둘째를 갖고싶운걸까..원래 내 안의 어떤 가족의 모습이란게 엄마 아빠 형제/자매 이런 모습이었던걸까... 

고민할 시간도 얼마 안남긴 했지만 ㅋㅋ원한다고 오는것도 아니고..

구냥 그런고민...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의 잔혹 살벌한 세계로 초대합니다! K-직장인 도파민 풀충전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7 00:05 6,0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43,2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73,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3,2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70,2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99 그외 하드렌즈 브랜드 추천받는 중기ㅠㅠ젭알ㅠㅠ 3 21:52 55
180998 그외 남자 드로즈도 여자 브라만큼 갑갑하거나 신체 건강에 안 좋은지 궁금한 초기 2 21:35 244
180997 그외 뜨개질하다 대상포진 걸리기 직전인 후기 5 20:54 487
180996 그외 남편이 쌓아놨다 말하는 타입이라 짜증나는 중기 10 20:30 646
180995 영화/드라마 영드 셜록 파일럿 어디서 봐야하는지 궁금한 후기 6 20:04 272
180994 그외 심리상담센터 추천을 바라는 초기 1 19:04 129
180993 그외 퍼컬 헤어 골격진단 받고 스스로에게 감탄한 후기 2 18:04 582
180992 그외 지하철에서 진짜 답 없는 엄마 본 중기 3 17:49 992
180991 그외 가난이 부끄러운 이유가 궁금한 후기 10 16:37 1,256
180990 그외 4살 아이 가정어린이집은 많이 답답한지 궁금한 후기 8 16:33 538
180989 그외 기혼 친구들 연락 싹 끊겨서 짜증나는 초기 35 16:08 1,862
180988 그외 장기연애 후 결혼이 로망이었는데 좀 망한거 같은 후기(푸념글임) 15 15:52 1,357
180987 그외 솥밥할건데 솥밥용 냄비가 없으면 안됨..?🥲초기 6 15:10 660
180986 그외 태어나서 처음으로 큐브 맞춘 후기 3 13:54 269
180985 그외 독학할지 학원갈지 고민인 후기 1 11:47 436
180984 그외 윗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세달이나 한다는데 너무하지않아? ㅠㅠ 24 11:46 2,210
180983 그외 40살까지 모쏠인 후기 12 11:23 2,132
180982 그외 브이로그 올리기 시작했는데 조횟수 8인 후기 ㅋㅋㅋㅋ 3 11:18 990
180981 그외 휴직기간이 너무너무 고민되는 중기. 덬들아 제발 도움을 줘 ㅠㅠ... 21 11:14 1,094
180980 그외 딸기 받고 또 딸기 주면 좀 그런가 싶은 중기 8 10:52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