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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결혼하고 아기 낳은 게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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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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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곧 돌이고 너무 이뻐

근데 결혼하기 전 아기 낳기 전으로 돌아갈 거냐고 물으면 난 그렇게 할 것 같아

아기랑 함께 하는 삶이 이런 건지 몰랐어

너무 힘들어

밥 잘 먹고 잠 잘 자는 순딩이인데도 그러네

남편도 나보다는 아기에게 관심이 쏠려 있고

내 외로움이나 고통보다는 당장 하루하루 아기 키우는 게 급선무라 생각하는 거 같아

정신과 약은 최근에 먹기 시작했어 상담도 받기 시작했고

평생 이런 식으로 후회하면서 살게 되는 거면 어떡해?

약 계속 먹으면 괜찮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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