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혈육을 주선해주고 싶은데
(객관적으로 얼굴 괜찮고 직업도 괜찮고
주관적이지만 성격도 나쁘지 않음 연애결혼 상대로 크게 모난 곳 없다고 생각함)
아무래도 혈육이다보니까... 주선이 좀 어려운 거 같아
잘 되면 좋지만 잘 안 되면 ㅠㅠ
혈육은 연애결혼에 관심 있고 소개팅도 꺼리지 않는 편...
나는 주변에 괜찮은 사람 있어도 혈육을 소개한다고 생각하니까 좀 애매해져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잘 안 될 때의 걱정과, 혈육에게 소개한다고 생각하면 다른 지인에게 소개하는 것보다 좀 더 컷이 높아지는? 것때문에)
그래서 다른 덬들은 어떤 편인지 문득 궁금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