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앞둔 덬들도 있는거 같아서 가서 있던 일 써보려고..
인드라이브나 우버 불러서 이동할 때 주차요금이나 톨비 같은 거 영수증 드밀면서
달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주지 말고 사전에 말 없었지 않냐 못준다고 계속하면
본인들이 내더라.. 몇번 그런 일 있었는데 딱 그렇게 자르고 나면 다시 말 없었어
인드라이브 요금도 끝자리가 1~3정도일 때 잔돈 없을 때 그거 빼고 혹시 괜찮냐고 하면
다들 오케이 했어.
지나가는 택시 잡아서 250에 타기로 하고 숙소 도착해서 300냈는데 잔돈이 30얼마 정도 뿐이라고 해서
그때 100 말고는 25정도가 있어서 225 준다고 하니 안된대. 그래서 300주고 50 달라고 하니
계속 없다고 하길래 225 주고 그냥 내렸는데 막 부르면서 난리쳐서 50 없다며 하니까
50 주길래 300 내고 왔어.
툭툭이나 택시 탈 때 금액 정할 때 나중에 뒷말 할 수 있으니 지금 금액으로 전체 인원 다인지 꼭 확인 더 하는게 좋아
박물관 입장이나 지하철 비행기 탈 때 짐 검사 하고,
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공항 들어갈 때, 입국장 들어갈 때, 비행기 타기 직전 이렇게 세번했어.
공항에선 남자 줄 여자 줄 따로 해서 온몸 터치도 해.
피라미드 낙타 정찰가격 1000파운드고 혹시 현금 없어도 카드 결제 할 수 있어. 한바퀴 돌고 오면
카드기 들고 와.. 카드 결제 할 때 잘 봐야하는게 수수료라고 10% 더 했더라고. 따지니까 자기 갖는거 아니고
수수료로 낸다 우기길래 당장 취소하라고 계속 그러니 수수료로 한 만큼 현금 돌려줬어.
카드 할 덬들 혹시 수수료 더했는지 확인하고꼭 말해서 취소하거나 돌려받아.
셔틀버스 있어서 낙타 안 타도 정류장마다 내려서 구경할 수 있어.
룩소르에 책갈피 하러 로투스 파피루스 갈 덬, 구글에선 영업 중으로 나왔었는데 2시~3시 사이쯤 점심 드시나봐..
갔는데 문 잠겨있어서 왓츠앱으로 전화드려서 문 앞에 있다니 다시 오셨는데 식사 하다 오셨다더라고.. 그쯤 점심시간이래.
점심드시는 중인 줄 알았으면 나중에 다시 갔을텐데 죄송스럽더라고.. 가격은 하나에 250 정찰제야.
필레신전은 표 사고 들어가야 배 타는 곳 있는데 우리 세명이 협상 중에 중국에서 온 가족 셋이 함께 하자고 하니
배 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끼어드는 거 아니라고 난리치고 경찰 부른다고 해서 불러라 빨리 불러 하니까 좀 잠잠해져서
인당 200 배 하나에 6명 타고 갔는데 200정도면 나쁜 금액은 아니었던 거 같아.
관광지 버기 탈 수 있는 곳은 버기 타.. 땡볕이 많아서 타는 거 괜찮더라구. 갈 때만 표 보지 나올 땐 그냥 탔는데
걸어갔다가 타고 나와도 뭐라고는 안 할 거 같아
동굴교회 되게 좋았는데 후기들 보니 쓰레기마을 통과해야 해서 택시들이 잘 안가려고 한다더라고.. 길이 좁고 파리도 엄청나..
우리가 인드라이브에서 한 기사님은 본인이 기독교인이라고 했었어. 입구에서 신분증 같은거 보여주고 들어갔는데
신자라는 증명같은 거였나봐.. 본인 말로는 자기가 기독교인이라 들어올 수 있다고.. 원래는 가는 거만 했던건데
다시 나가는거 까지 해서 가격 맞추고 우리 보는 동안 기다렸다가 시내로 다시 갔어.
사진도 좀 더 올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