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보고 급 궁금해진건데...
나덬은 딱 10년전 대학생때 이후로 화장 거의안하고 살거든
여행이나 사진찍거나 기분낼때 한 1년에 2~3번 말고는 화장 하나도 안하고 사는데... 너무 입술색 없다고 느껴질땐 틴트하긴하는데 까먹을때 많고 ㅇㅇ
화장왜 안하냐는 소리나 불이익, 눈치주는거 느껴본적없고
특히나 코로나 이후로는 회사 동료들이나 길거리 사람들도 화장 안하는 여자들 많은거같은데 요새도 화장 강요가 진짜 자주있는건지, 내가 너무 마웨로 살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글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