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있는 가게인데
맛집이라 리뷰이벤트 없이도 배민 리뷰 대부분이 좋은 댓글인데 혼자 유독 별점 1점으로 악플을 주기적으로 다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 댓을 처음 봤을때 그 사람 리뷰 이력을 눌러봤는데
주기적으로 그 집에 별하나를 주고 악플을 달더라고
그래서 쭉 거슬러올라가보니
일년전쯤 가게 사장님한테 맘에 안든다고 빈정빈정 댓을 달아서 사장님이 화가나서 갑질하지 말라 이런 느낌의 장문의 댓을 다셨더라고 아마 그 고객이 전화로 뭐라뭐라 요구를 했었던거 같음
뭐 처음 그 상황까지는 내가 말을 얹을수는 없지만..
암튼 그럼 맘에 안들면 거기서 안먹으면 되잖아? 근데 주기적으로 주문해서 별점을 깎아놓더라 ㅎㅎ 댓글에는 음식물 쓰레기 봉투로 직행했다고 써놓거나 맛없고 재료가 시들시들하다고 써놓거나..
지난주도.. 심지어 어제까지도..
어쩜 그렇게 집요한지 ㅋㅋㅋㅋㅋㅋ
그정도면 정신병이네 라는 생각이 들었음
사실 난 그 사장님을 본적도 없고 그저 그집 음식 맛있어서 주기적으로 배달해 먹는 사람인데 괜히 더 응원하게 되더라고
맛집이라 리뷰이벤트 없이도 배민 리뷰 대부분이 좋은 댓글인데 혼자 유독 별점 1점으로 악플을 주기적으로 다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 댓을 처음 봤을때 그 사람 리뷰 이력을 눌러봤는데
주기적으로 그 집에 별하나를 주고 악플을 달더라고
그래서 쭉 거슬러올라가보니
일년전쯤 가게 사장님한테 맘에 안든다고 빈정빈정 댓을 달아서 사장님이 화가나서 갑질하지 말라 이런 느낌의 장문의 댓을 다셨더라고 아마 그 고객이 전화로 뭐라뭐라 요구를 했었던거 같음
뭐 처음 그 상황까지는 내가 말을 얹을수는 없지만..
암튼 그럼 맘에 안들면 거기서 안먹으면 되잖아? 근데 주기적으로 주문해서 별점을 깎아놓더라 ㅎㅎ 댓글에는 음식물 쓰레기 봉투로 직행했다고 써놓거나 맛없고 재료가 시들시들하다고 써놓거나..
지난주도.. 심지어 어제까지도..
어쩜 그렇게 집요한지 ㅋㅋㅋㅋㅋㅋ
그정도면 정신병이네 라는 생각이 들었음
사실 난 그 사장님을 본적도 없고 그저 그집 음식 맛있어서 주기적으로 배달해 먹는 사람인데 괜히 더 응원하게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