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에밀리블런트가 언제 활약할까 기대하먀 봄
끝까지 보고나서는 아 이거 너무.... 여캐는 첫장면부터 끝까지 수동적이거나 민폐끼치거나 (그 경찰관이랑 원나잇하려다 죽을뻔한거) 이런 징면민 나온거 같아서 아쉬움
여자배우 팬이면 아쉬울 작품같음
굳이 에밀리 블런트 쓴 이유릉 모르겠어
베네시오 델토로는 진짜 인상깊음 이 영화내내 독보적으로 나오는게
아무리봐도 에밀리블런트 활용도가 아쉬워 2편에 안나온거도 이해는감 표면적으로 필요없는캐라고 제작진이 말했던것도 그렇겠지만 내가 배우면 굳이 다시 안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