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악/공연 탈덕했던 구오빠들 노래 듣고있는 후기
1,447 5
2016.02.18 00:29
1,447 5



나덬은 SS501 수니였어....

급식시절 SS501 하면 나였을 정도로 주위에서도 알아주던(?) 수니였음

입덕한 뒤 콘서트란 콘서트는 다갔고 팬싸도 항상 응모했고..


근데 더블덬이라면 다들 알만한 4명과 1명 사건 터지고 강제 탈덕함

그뒤로 돌덬질은 깊게 해본적이 없음...

언제 또 이들이 흩어질지 내 통수를 칠지 모르겠다는 생각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내 강제탈덬에 아주 엄청난 공헌을 하신 김갈비씨께서 아주 일을 거하게 터뜨리심(이름 부르기도 싫다)

내 첫 팬싸 싸인을 얘한테 받았는데 진심 부셔버리고 태워버리고싶은거 간신히 참고 얌전히 버려버림

진짜 더러워서 우웩.. 내가 이딴 인간을 최애는 아니었다만 좋아했었다니 과거의 내가 불쌍해질 지경이었음..


어쨌든 그러고 시간이 지날무렵..

유얼맨 유닛이었던 세명이 컴백했다는 소식을 들음

저 세명중에 한명이 내 최애였는데....


뮤비는 차마 못보겠어서 노래만 들었는데

그와중에 내 취향이라 눈물나더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앨범 살까말까 뮤비 봐볼까말까 고민중이라고 한다....

그냥 느낌이 싱숭생숭했어... 몇년만에 본거라 더 싱숭했던 길고 재미없는 후기...

이딴 뻘후기라도 봐준덬들 고마워...... 좋은밤 보내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 01.08 45,9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6,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37 음악/공연 아기 수면의식에 쓸 노래 고르는 초기ㅎ(대니구) 23:19 11
180936 그외 바선생 박멸법이 궁금한 중기 1 23:09 15
180935 그외 마운자로 삭센다 위고비 등 식욕억제 효과가 궁금한 초기 6 22:36 149
180934 음악/공연 윤하 콘서트 후기 21:28 166
180933 그외 회사 동료가 음침한 짓 한거 발견한 중기 9 19:53 1,357
180932 그외 절친과 거리감이 느껴지는 후기 10 19:27 946
180931 그외 소개팅에서 사람 잘 알아보는 방법이 궁금한 중기 2 18:48 414
180930 그외 지독한 스팸전화에 패배한 후기 3 17:19 940
180929 그외 덕질존 꾸민 후기 6 16:17 948
180928 그외 일주일 정도 서울에서 머물면서 놀 건데 적당한 숙소 추천 바라는 초기 7 15:45 671
180927 그외 덬들은 영화관 어디가 제일 좋은지 궁금한 초기🤨 6 15:15 294
180926 그외 로테이션 소개팅 후기 11 14:31 1,370
180925 그외 갤럭시 fit 써본 덬들 만족감 어때? 18 13:45 564
180924 그외 친구 화법때문에 지치는 중기 31 13:32 1,882
180923 그외 조사를 갔어야 했나 생각하는 후기 (좀 긺) 32 11:42 2,049
180922 그외 이혼관련해서 궁금한 후기 19 01:11 2,717
180921 그외 유니콘 아기 키우고 있는 중기 28 00:57 2,153
180920 그외 선택제왕 출산한 덬들 몇주에 낳았는지 궁금한 초기 39 01.10 875
180919 그외 두명 이상 같이 하면 재밌는 닌텐도 게임 추천해줄 덬? 11 01.10 607
180918 그외 자임시도 후 생리주기 들쑥날쑥해진 중기 2 01.10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