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스토리 ↓
눈이 보이지 않는 피아니스트 행세를 하며 라이브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하던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는
레스토랑의 단골 손님에게 아내를 위한 결혼기념일 깜짝 선물로 출장 연주를 와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하지만 결혼기념일 당일, 의뢰인은 이미 싸늘한 시체가 되어 집 안을 뒹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그를 살해한 범인 ‘시미’(타부)가 태연히 아카쉬를 맞이하는데...
전문가평이 좋아서 (특히 평식옹) 마침 문화의 날이라 냅다 보고왔어
결론은 호호호 완전 만족함!
보면서 영화의 짜임새나 연출같은게 기생충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기생충을 재밌게 본 덬이라면 무난히 즐길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됨
제일 맘에 들었던 건 음악이야!
인도영화 특유의 노래/춤추는 씬도 나오는데 오리지널 노래도 좋았지만
뭣보다 고전 클래식을 브금으로 차용했는데 이게 정말 모든 상황에 찰떡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결말까지 정말 완벽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한테 추천하고 싶은데 아쉽게도 상영을 롯데시네마랑 소규모 극장같은데서 밖에 안함 (시간대도 ㅂㄹ)
보고 나오니까 서울극장에선 굿즈 준단 소식 들어서 또 보러갈까 각재는중ㅋㅋㅋㅋㅋㅋ
눈이 보이지 않는 피아니스트 행세를 하며 라이브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하던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는
레스토랑의 단골 손님에게 아내를 위한 결혼기념일 깜짝 선물로 출장 연주를 와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하지만 결혼기념일 당일, 의뢰인은 이미 싸늘한 시체가 되어 집 안을 뒹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그를 살해한 범인 ‘시미’(타부)가 태연히 아카쉬를 맞이하는데...
전문가평이 좋아서 (특히 평식옹) 마침 문화의 날이라 냅다 보고왔어
결론은 호호호 완전 만족함!
보면서 영화의 짜임새나 연출같은게 기생충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기생충을 재밌게 본 덬이라면 무난히 즐길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됨
제일 맘에 들었던 건 음악이야!
인도영화 특유의 노래/춤추는 씬도 나오는데 오리지널 노래도 좋았지만
뭣보다 고전 클래식을 브금으로 차용했는데 이게 정말 모든 상황에 찰떡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결말까지 정말 완벽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한테 추천하고 싶은데 아쉽게도 상영을 롯데시네마랑 소규모 극장같은데서 밖에 안함 (시간대도 ㅂㄹ)
보고 나오니까 서울극장에선 굿즈 준단 소식 들어서 또 보러갈까 각재는중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