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주말에 내돌보고 혼자 예약함
스포싫어서 예고도 안보고 쌩 상태로 감
내용은 꽤 괜춘하고
이런 전개 일지는 몰랐음
연기도 괜찮고 마지막에 좀 눈물이 나오려했어
왠지 모를 공허함? 이 느껴졌고
꽤 현실적이고 공감도 됨
송강호 연기에서 이해도 가고 신선한 영화라 해야하나
영화후기는 이쯤하고...
후 영화보다가 오랜만에 분노가 차오름...
꽤 만선이여서 기분좋게 보는데 옆커플이 내오른쪽으로
나 여 남자
이렇게 앉았는데 누가 나올거 같은씬에서 배우이름" ㅇㅇㅇ나온다 " 이때부터 몰입이 안됨
"헐"
여자한테 계속 쫑알
시발ㅋ 계속 자기가 말하고 싶을때마다 마음의 소리를 옆에 여자한테말하는거
그래서 나 계속 한숨 푹푹쉬고 여자는 들었을거임
남자는 눈치가 개빻았나 자기 맘에 있는 소리 입밖으로 쳐 꺼내고
말을 함
하...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음 말을 작게한다해도 지목소리가 들리고
그래서 계속 쳐다보고 한숨 푹푹 쉼
20대 중후반으로 보여서 내가 뭐라하고 싶었는데 내가 더 어렸고 예민보스로 볼까봐 꾹 참고 한숨푹푹쉼
하 시발하며 나도 중얼거렸다
이 사람 때문에 내용이고 뭐고 엄청거슬렸다 아^^ 고오맙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매너는 엿도 없음
꼴에 가운데에 앉아있음
그 남자 옆사람도 참 성격좋다 내 옆이였으면 닥치라 했을거임
주말에 영화안봐야겠다고 뼈를 묻음
그외에도 다른 사람들도 웅성웅성 좀 있었지만 너가 제일 거슬렸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자 엉덩이 만지고있었음
시발..
암튼 내가 예민한건가?
스포싫어서 예고도 안보고 쌩 상태로 감
내용은 꽤 괜춘하고
이런 전개 일지는 몰랐음
연기도 괜찮고 마지막에 좀 눈물이 나오려했어
왠지 모를 공허함? 이 느껴졌고
꽤 현실적이고 공감도 됨
송강호 연기에서 이해도 가고 신선한 영화라 해야하나
영화후기는 이쯤하고...
후 영화보다가 오랜만에 분노가 차오름...
꽤 만선이여서 기분좋게 보는데 옆커플이 내오른쪽으로
나 여 남자
이렇게 앉았는데 누가 나올거 같은씬에서 배우이름" ㅇㅇㅇ나온다 " 이때부터 몰입이 안됨
"헐"
여자한테 계속 쫑알
시발ㅋ 계속 자기가 말하고 싶을때마다 마음의 소리를 옆에 여자한테말하는거
그래서 나 계속 한숨 푹푹쉬고 여자는 들었을거임
남자는 눈치가 개빻았나 자기 맘에 있는 소리 입밖으로 쳐 꺼내고
말을 함
하...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음 말을 작게한다해도 지목소리가 들리고
그래서 계속 쳐다보고 한숨 푹푹 쉼
20대 중후반으로 보여서 내가 뭐라하고 싶었는데 내가 더 어렸고 예민보스로 볼까봐 꾹 참고 한숨푹푹쉼
하 시발하며 나도 중얼거렸다
이 사람 때문에 내용이고 뭐고 엄청거슬렸다 아^^ 고오맙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매너는 엿도 없음
꼴에 가운데에 앉아있음
그 남자 옆사람도 참 성격좋다 내 옆이였으면 닥치라 했을거임
주말에 영화안봐야겠다고 뼈를 묻음
그외에도 다른 사람들도 웅성웅성 좀 있었지만 너가 제일 거슬렸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자 엉덩이 만지고있었음
시발..
암튼 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