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최대한 안밟으려고 노력하고 가서 봤는데도 생각보다 충격적인 요소는 없었던거 같아
지하실에서 누군가 살고있는것도 외국에 그런 사례가 드물게 있어서ㅋㅋ 예전에 본 외국 사건사고 생각도 나고..
난 아들딸이랑 부모가 쌍욕을 서로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하는게 의외고 충격이었어
가족끼리 있는 장면에서 씨발이라고 말할때마다 흠칫거렸던듯..
엄마랑 봤는데 엄마도 그게 놀라웠대ㅋㅋ 실제론 그런집 없다면서 영화적 과장이겠지~ 이러시더라
영화자체는 존잼으로봐서 또보고싶음 ㅎㅎ
지하실에서 누군가 살고있는것도 외국에 그런 사례가 드물게 있어서ㅋㅋ 예전에 본 외국 사건사고 생각도 나고..
난 아들딸이랑 부모가 쌍욕을 서로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하는게 의외고 충격이었어
가족끼리 있는 장면에서 씨발이라고 말할때마다 흠칫거렸던듯..
엄마랑 봤는데 엄마도 그게 놀라웠대ㅋㅋ 실제론 그런집 없다면서 영화적 과장이겠지~ 이러시더라
영화자체는 존잼으로봐서 또보고싶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