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개프로에서 볼땐 흥미로워서 봤는데
방송에서 딱 소개해준 장면 말고는 별 내용없이 공포감으로만
러닝타임 채운 느낌이야
무섭다기보단 깜놀할만한 장면이 많아
이거 몇세 관람가인지 모르겠는데 잔인한 장면 2컷 정도있더라
보면서 자막 좋다고 느꼈어
어색한 번역없고 대사들이나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읽히고 잘 흘러가
끝 엔딩크레딧에 번역 황석희 라고 뜨는데
역시~~~라는 감탄사가 절로ㅋㅋㅋㅋㅋ
(나 황석희씨랑 아무 관련 없어 ㅎㅎㅎ)
번역이 잘되면 그나마 재미없는 영화도 나름 볼만하지!!!
그렇다고 이 영화 자체는 노추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