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나서 느낀건 시방 이게 뭐지 싶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극이 진행될수록 여주는 나쁜년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고
그래도 남주는 정상인줄 알았더니 함께 미쳐감ㅋㅋㅋㅋㅋㅋ
이 드라마에서 정상인이라고는 데이먼 브래들리 뿐인것 같고
주연부터 나머지 조연들까지 다들 뭔가 하나씩 빠져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남여주의 얼굴만 감상하면서 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정말 힘들었고ㅋㅋㅋㅋㅋㅋ
해피엔딩인데도 결말보면서 민폐덩어리들 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끝까지 본 나 자신에게 박수쳐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