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웠는데 마지막엔 아...하고 나온 영화..
마지막에 유지태(역할이름이 뭐였지..기억이안남ㅋㅋㅋ)가
불타서 화상입은 모습이
쌍둥이 언니가 태어났을때 모습같고
그와 동시에 쌍둥이는 피부가 고아지는거같아서
혼자 오---- 함ㅋㅋㅋㅋ
그리고 일본에서 각성했을때부터
유지태는 못된놈이다를 알았어야했는데
뒤늦게 알았네ㅋㅋㅋ
시간가는줄 모르게 봤구 또 봐도 재밌을거같아
다들 비교하는 곡성은 다봤을때 뒤통수를 그냥 빡때렸다면
얘는 쓰다듬어주는...? 슬픈영화라 그런가.. 표현이 어렵다
이런장르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많이 만들었으면 함! ㅋㅋㅋ
마지막에 유지태(역할이름이 뭐였지..기억이안남ㅋㅋㅋ)가
불타서 화상입은 모습이
쌍둥이 언니가 태어났을때 모습같고
그와 동시에 쌍둥이는 피부가 고아지는거같아서
혼자 오---- 함ㅋㅋㅋㅋ
그리고 일본에서 각성했을때부터
유지태는 못된놈이다를 알았어야했는데
뒤늦게 알았네ㅋㅋㅋ
시간가는줄 모르게 봤구 또 봐도 재밌을거같아
다들 비교하는 곡성은 다봤을때 뒤통수를 그냥 빡때렸다면
얘는 쓰다듬어주는...? 슬픈영화라 그런가.. 표현이 어렵다
이런장르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많이 만들었으면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