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다들 앞을 바라보는데 나만 정중앙에 등지고있어서 내 뒤로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내가 뭐하는지 다 보이는데 나는 뒤돌아 있으니 사람들이 지나가는 소리가 커야만 알수있음
물론 상사도 싫은데 이 상사가 내 자리 젤 잘보이는 자리에 앉아있어서 내가 뭐하는지 감시당하는 느낌이야
자리가 조금이라도 가려져있어도 마음이 편하겠는데 사람들 왔다갔다 거리고 심지어 바로 옆에 복사기도 있어서 자주 사람들이 서있어서 내 책상 볼수있으니 집중도 안되고 너무 싫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