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날이라 다녀왔는데 희정당만 보고 와도 진짜 가치있다
희정당이 딱 한국 전통양식이랑 유럽풍 양식이 반반 조화된 느낌이라 너무 예뻐
나무 문틀에 유리창에 하얀 페인트 천장에 오래된 꽃무늬 벽지까지 그 조화가 너무 완벽해서 완전 넋놓고 보고 왔네
나무문들도 궁궐에서 보기 힘든 여닫이로 달려있어서 되게 색달라
미루다미루다 오늘 온건데 넘 좋았다
희정당 말고도 창너머로 보는 궁궐건물들 너무 예뻐서 마음 좋아졌어..
희정당이 딱 한국 전통양식이랑 유럽풍 양식이 반반 조화된 느낌이라 너무 예뻐
나무 문틀에 유리창에 하얀 페인트 천장에 오래된 꽃무늬 벽지까지 그 조화가 너무 완벽해서 완전 넋놓고 보고 왔네
나무문들도 궁궐에서 보기 힘든 여닫이로 달려있어서 되게 색달라
미루다미루다 오늘 온건데 넘 좋았다
희정당 말고도 창너머로 보는 궁궐건물들 너무 예뻐서 마음 좋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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