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영어로 문 언제닫나 물어봄
답변해주고 몇 개 이야기 오고간 후에 나이질문 > 혼자사냐> 싱글이냐 >친구해도되나냐로 이어짐 이 모든 대회가 10분 안걸린듯?
전도인가 싶어서 노하고 나 가야해 하고 일어났는데 좀 있다 보니까 전화로 한국어 엔간히 하고있음 그리고 미술관 감상은 안하는듯? 이런 경험은 또 첨이네..
걍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영어로 문 언제닫나 물어봄
답변해주고 몇 개 이야기 오고간 후에 나이질문 > 혼자사냐> 싱글이냐 >친구해도되나냐로 이어짐 이 모든 대회가 10분 안걸린듯?
전도인가 싶어서 노하고 나 가야해 하고 일어났는데 좀 있다 보니까 전화로 한국어 엔간히 하고있음 그리고 미술관 감상은 안하는듯? 이런 경험은 또 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