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현미 회원권있으면 선공개 관람 예매 가능하다고 해서 예매하고 미리 관람!4-6 자유관람이라 좀 아쉬웠음(도슨트가 필요해..)
데미안 허스트의 대표작들이 거의 모두 모인 느낌이었음!일반적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주요 작품들을 실제로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게 좋은듯 (티켓값이 8천원인게 신기할 정도)
난 데미안 허스트에 대해 깊이 알고 있지는 않았고, 논란이 많으나 작품이 어마어마하게 비싼 현대예술 /상업작가 라는 정도의 인식만 있었는데, 논란있는 실제 작품들 보니 기분이 묘했음...
어떤 작품은 사진으로 찍기도 뭐했던 ㅠ
포르말린 속 상어, 다이아몬드가 박힌 해골, 나비 작품들 보자마자 와- 하는 소리가 나오는데 동시에 불편한 생각도 들고 깊생 하게 됨..
최근작 작업한 리버 페인팅 시리즈와 작업실을 옮겨놓은 공간도 있는데 데미안 허스트 작품 같지 않았음 ㅋㅋ약간..독기가 많이 빠진 느낌의 회화 였음..그래도 좋더라
스토리가 많은 작품들 같아서 나중에 도슨트 시간 맞춰서 다시 관람하러 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