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쿠키런 아직 하고 있어서 서울 간 김에 다녀왔어!
일단 장인(명인)이랑 콜라보한 작품들이 늘어서 있고(복원품이지, 고종 제복이랑, 모자 그런 것들)
고종이 대한제국을 세운 이후로 진행했던 일련의 정책들을 소개해줘
ㅎㅎ 국새는 영영 찾을 수 없다는 건 쫌 씁쓸하긴 하더라.
쿠키런 서울도에는 한참을 붙어있었어.. 여기가 어디고 어디다 이러면서...
마지막에 미디어아트월이 장관이더라. 보자마자 와아 했거든
사실 마지막에 만든 사람들 후기방이 있는데
거기 유심히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어
'대한제국 서울도(?)' 구상 스케치에 건축물명이라던지 해당장소명을 써놨더라고,,
나름 맞춰보는 재미가 있어.
도산공원 안창호 동상님.... 너무 귀여웠다 ㅋㅋ
그리고 낮과 밤을 대비해 놓은 것도 상당히 인상 깊었어. 개인적으로 밤버전이 좋았음
전시 나오면서 '아,, 이걸 덕수궁 입장료 천원만으로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명받은 나덬은 역덕이라소,,
그건 감안하고 전시 후기 봐죠
결국 덕수궁 입구에 있는 굿즈샵에서 엽서셋트랑 낮밤지도그림 다 사버렸어
참참! 전시도록은 6만원인데 pdf파일은 무료니까 그것도 참고해! (큐알코드 공유해주더라)
다만 귀요미 초딩들이 많다는 점 인지하고 가길! 아가들 부딪히면 아야하니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