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병원에서 근무해서 그런가
지금 출근을 한건지 관람을 하러 온건지 ㅋㅋㅋㅋ
와.. 이거 변비약인데..
골다공증 환자들이 먹는 약도 있네 이러고 있었다;;;
전시 흥미롭더라
가면 좀 거부감 들지 않을까 했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 죽음과 삶 욕망 아름다움..
‘성 바르톨로메오 극심한 고통’이 제일 기억에 남네
다녀온 덕들은 무슨작품이 제일 좋았어?
아 !그리고 전시장 구조가 너무 찾기 힘들었어 ㅠ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ㅠㅠ
내가 좀 길치라 동선꼬여서 좀 당황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