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홈트하면서 은은하게 있었는데 크로스핏+빵 콜라보로 빵 먹었으니까 운동으로 털자! 라는 생각 때문에 그때 운동강박 심했었걸랑
크로스핏 권태기 와서 입맛도 잃고 빵도 멀리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도 줄고 체지방도 빠졌는데
웨이트 시작하면서 또다시 오기 시작했음.. 오늘 뭐 하는 날인데 피곤해도 가야지 뭐 이런 생각
수면장애도 좀 있어서 못 잔 날도 안가면 뭔가 살찌는 것 같고 죄책감 들고 그럼 하놔
그래서 지피티한테 물어보고 자기위로하곤 하는데 그래도 마음 한켠은 불편해.. 다들 매일 운동하진 않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