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항상 살뺄때 삼시세끼 적당히 챙겨먹으면서 뺐었는데
어느순간 간단이랑 공복운동에 꽂혀서 몇년을 했는데
진짜 소모칼로리랑 섭취칼로리가 살이 안빠질수 없는 구조였거든
근데 공복 고강도 운동하고 유산소운동 하면 집에와서 미치겠는거야
심지어 그상태로 알바까지 갔었고
다녀와서 허겁지겁 먹으면 하루 1500 도 안먹는데 살이 거의 유지 혹은 증량을 했어
몇년을 이러다가 내가 허겁지겁 먹어서 그런거겠지 공복운동이랑 간단 문제는 아닐거라고 생각하다
뭐에 맞은 거처럼 검색을 하기 시작했는데
나처럼 간단이랑 공복운동이 오히려 강하게 코티솔을 분비해서 스트레스를 유발할수 있다는 걸 알고 삼시세끼로 바꾸고 식후운동으로 전환함
전환한지 이제 3 일됐어
( 원래도 야식 술은 안먹음 )
이번엔 진짜 빠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