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담주부터 근무 스케쥴 바뀌어서 이워리도 라이프 스타일 바꿔야하거든
그래서 오늘 연차내고 애기랑 하루종일 놀았어ㅋㅋ
마침 오늘 이워리 목욕하는 날이기도 하고ㅋㅋ
아침 산책가서는 모래목욕으로 누나한테 선빵날리고
풀밭가서 광란의 뒹굴기 한번해주고
점심먹고 한숨 자고 애견카페ㄱㄱ
여기 유기견 카페거든
상주견들이 입양기다리는 임보견들인데
대부분 중형견들이어서 이워리랑 체급이 맞아서 잘놀아줘ㅋㅋhttps://img.theqoo.net/hhDtOL
다른 강쥐 따라 멋모르고 수영장 들어갔다가 당황해서 뛰어나옴ㅋㅋ
맨날 집앞 하천엔 못들어가서 안달이면서 수영장은 무서워해..
먼차이니..
원래 주차장 들어오면 깨는데 오늘 주차장 도착했는데도 눈도못뜸ㅋㅋ
피곤해서 기운없는 틈을타서 빠르게 씻김
호다닥 씻기고 드라이어로 노곤노곤하게 말려주니 기절했어ㅋㅋ
오늘도 이워리는 알차게 놀았음!
보너스 어제의 이워리
눈아 뽑뽀
누나가 낙동강이 보이는 데서 뛰어놀자해서 신나게 따라갔는데
도착하니 비가와서 보고만있음 억울..
다른 강쥐들도 비가와서 안옴..
일기예보서 비안온대서 갔는데 누나도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