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다양한 방법 시도해봤는데 이제 아이디어도 고갈이고 해서 정보공유겸 조언도 받을겸 올려봐..
1. TV로 영상 틀어주기: 완전 무관심
2. 빔프로젝터로 영상 틀어주기: 내가 보고 있으면 가끔 옆에서 같이 봄 근데 아주 흥미로워하진 않음
3. 영상 종류: 벌레나 새 날아다니는 영상 등은 처음 1분정도만 관심있고 이제 흥미 X 오히려 사람보는 영화나 애니는 급박한 전개가 나오면 급 쳐다보는 경우 있음
4. 자동장난감
4-1. 오뚝이 종류: 관심 X
4-2. 꼬리잡기 종류: 아기때 일주일에 한번정도 꺼내주면 10분정도 놀음 성묘된 지금은 관심X
4-3. 레이싱 종류: 무서워하다가 관심X
4-4. 로봇 물고기류: 초반 흥미 높았으나 가짜인거 알게된후로 관심X +물고기 워터매트도 관심 없었음
4-5. 춤추는 인형류: 한달에 한두번정도 마따따비 스프레이 뿌려주면 잘 노는편 5분정도
4-6. 요요볼, 셀프 와이어 종류: 관심X
5. 구조물
5-1. 터널 종류: 원형, 일자형, 만두형, 미로형 등 사냥놀이때 써주면 좋아하고 숨숨집으로도 사용함 단 원형은 장난감 컨트롤이 좀 어렵다
5-2. 소쿠리 바구니: 좋아함!! 단점은 인간이 들고 걸어다니는 캣타워가 되어드려야함.. 사냥놀이때는 흥미 없음 팔 근력 이슈로 힘들다
5-3. 바스락 봉투: 관심X
5-4. 박스 숨숨집: 관심X
5-5. 창문 해먹: 관심X ㅠㅠ
5-6. 캣휠: 크게 선호하진 않지만 똥싸고 나서 혹은 삐졋을때 종종 탐 낮잠잘때도 사용
5-7. 투명 캣타워: 극혐함 ㅠ
5-8. 일반 해먹: 안좋아함 ㅠ
6. 낚싯대: 길이가 길수록 컨트롤 어렵고 낚싯대 자체 소음이 커져서인지 흥미 떨어짐 ㅜ 일체형 선호하심
7. 미끼
7-1. 인형 종류: 대체로 선호도 낮음
7-2. 깃털 종류: 단순 깃털만 있는건 안좋아하고 프로펠러처럼 생겨서 흔들면 독특하게 돌면서 빙빙 소리나는걸 좋아함
7-3. 딸랑이: 극혐하심 ㅜ
7-4. 끈 종류: 간혹 흥미 보이나 대체로 무관심한편.. 실 종류보단 종이나 비닐 선호하고 다발로 달린건 안좋아함
7-5. 벌레 종류: 리얼리티 높을수록 좋아함 딱 봐도 가짜같으면 흥미X.. 첫 사냥 성공후 흥미 급격히 식는편 까먹을때쯤 다시 꺼내줘야함
7-6. 뱀 종류: 휘두르기보다 바닥, 구석쪽에서 기어다니게 운용하는것 선호
8. 막대형: 강아지풀, 쥐꼬리형 등 대체로 선호도 높은 편... 소음을 안좋아해서 그런것 같음 + 케이블타이 날카로운 부분 갈아서 막대에 달아줬는데 이게 최애중 하나 ㅠㅋㅋㅋ 얇은 담요 등 깔아놓고 두더지잡기처럼 뺏다넣엇다 하는거 좋아함
9. 스크래쳐: 종이박스로 된 스크래쳐 안좋아하고 북실북실한 카펫 원단 종류나 요가매트^^.. 주로 사용함
10. 양모볼, 양모 인형: 그닥.
11. 캣닙, 마따따비: 마따따비 스프레이 뿌려주면 엄청 좋아함 사냥놀이때 약간 치트키.. 근데 자주 뿌려주면 흥미 떨어진대서 아껴 뿌리는중 캣닙볼 종류는 흥미 X. 마따따비 스틱이나 마따따비볼은 흥미O. 캣닙도 키워봤는데 크게 흥미 없었음. 개다래나무(마따따비)는 지금 키우고 있는데 가끔 잎이나 가지 꺾어주면 관심 보이면서 물어뜯음 만족하는 편
12. 노즈워크 종류: 자취 시절에는 외출할때 잘 썼는데 본가 오면서 혈육들이 귀엽기를 잘한다고 그냥 간식을 퍼주는 바람에 ㅜㅜ 최근엔 사용 못하는중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돈데 혹시 더 추천해줄만한거 있으면 추천 마구마구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