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담요까지 싸서 갔는데 계속 관심보이고 둘러싸더니
하악질 하는겨
우리애 냐옹냐옹 거리다가 하악질 한 번에 조용해짐..
짠하면서도 웃기고 ㅋㅋㅋ ㅠㅠ
다녀 올 때 마다 기특하다 생각되는 게 케이지 앞에 놔두면 알아서 스스로 들어감..
그리고 들어가서 울어
?
일부러 담요까지 싸서 갔는데 계속 관심보이고 둘러싸더니
하악질 하는겨
우리애 냐옹냐옹 거리다가 하악질 한 번에 조용해짐..
짠하면서도 웃기고 ㅋㅋㅋ ㅠㅠ
다녀 올 때 마다 기특하다 생각되는 게 케이지 앞에 놔두면 알아서 스스로 들어감..
그리고 들어가서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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