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상자든 봉지든 다 관심없고 싫어했는데
보름인 여기저기 다 들어가서 보는 재미가 있어
물론 지가 들어가놓고 짜증내는 건 어이가 없지만 ㅋㅋㅋㅋ
날이 더워져서 우선 등만 시원하게 밀어줬어
더 더워지면 다른 곳도 싹 밀어야지
10개월차에 3kg 달성!!!
무럭무럭 자라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