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는 서성한 라인 이공계야. 학창시절엔 고대~서성한~이대까지 원했고 선생님들은 넌 스카이 목표로 해라 부모님은 너 성적에 인서울도 못한다였어. 공부에 정말 스트레스 주는 집안이었는데 아는게 없어서 이관데도 2등급 하나만 있으면 중앙대도 못간다고 생각하시던 부모님이었거든. 암튼 그렇게 수시로 수능전에 서성한라인 이공계를 붙었고 나는 충분히 만족해서 고대 수시도 안보고 그냥 붙은 학교 가야지!했는데 수능성적이 나왔는데 스카이 원하는과를 갈 수 있는 성적이더라고 ㅋㅋㅋㅋㅋ수시로 붙으면 정시는 지원이 안되니깐 아빠는 재수하라 그러고...하... 나는 충분히 만족한다고 그냥 서성한에다 내가 원하는 과이니 갈거야. 하고 다니니깐 벌써 취준할 시기야.
1 2학년 때는 없던 열등감이 3 4학년 되니깐 생기더라고. 내가 스카이였음 이렇게까지 취준에 고민을 할까 하고. 그리고 넷상이나 에타에서도 스카이 미만 잡 취급을 하고, 우리학교가 문과가 좀 떨어지다보니 대학서열은 문과기준이라 우리학교가 나머지 두학교에 비해서 더 안좋은 취급을 받기도 하고.. 내가 열등감을 현생에서 보이면 친구들은 다 재수 없다고 생각할테니 넷에다가 물어봐.
스카이랑 서성한 얼마나 차이날까?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져서 요즘 너무 힘들어...
1 2학년 때는 없던 열등감이 3 4학년 되니깐 생기더라고. 내가 스카이였음 이렇게까지 취준에 고민을 할까 하고. 그리고 넷상이나 에타에서도 스카이 미만 잡 취급을 하고, 우리학교가 문과가 좀 떨어지다보니 대학서열은 문과기준이라 우리학교가 나머지 두학교에 비해서 더 안좋은 취급을 받기도 하고.. 내가 열등감을 현생에서 보이면 친구들은 다 재수 없다고 생각할테니 넷에다가 물어봐.
스카이랑 서성한 얼마나 차이날까?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져서 요즘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