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휴직중인 애 엄마덬이야
스카이캐슬 어제 정준호 장면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음
내가 사실 교사덬인데 항상 학부모님들 보며
그 생각을 했거든
자식=나, 자식의 성공=나의 성공
이렇게 투영할수록 먼가 더 힘들어보이고
자식에 맹목적이 될수밖에 없다는것을
근데 엄마 자리가 안 그렇기가 참
힘들구나 싶기도 했음
그래서 솔직히 딩크도 생각해봤을 정도로
애낳는것에 회의적이었는데
어쨌든 남편의 바램으로
하나를 낳았음
솔직히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듦
애가 어릴수도 애는 애, 나는 나
일케 인생이 분리가 안되니까
늘 돌봐줘야하고 주변에서는
엄마는 당연히 희생의 아이콘인것처럼
자꾸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시전함
이런 과정 속에서 엄마 머릿속에
나 =내 새끼
이런 생각도 들고
애가 공부 잘하거나 못하면
마치 엄마 능력치인양생각되니
은근 기싸움하고 경쟁하게 되는게 있는듯
거기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 보상심리까지 더해지는 경우가 많음
물론 우리나라 부모들 공부경쟁에는
너무나 많은 원인이 있는데
이런 것도 크든 작든 하나의 원인이 되는것같애
암튼 말이 길어졌지만 중요한건
직업이든 취미든 뭐든 애엄마도
뭔가 자기 세계가 있어야하고
-솔직히 육아하면서 이게 존나 힘듦-
애 커갈수록 애 인생과 내 인생을 좀
분리해서 생각해얄듯
그래야 애가 원하지도 않는 이상한 방향으로
과도한 관심과 사랑을 쏟아붓지 않을 것 같아
물론 이 모든게 쉽지가 않다는게 함정ㅠ
그치만 노력해야지ㅠ
스카이캐슬 어제 정준호 장면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음
내가 사실 교사덬인데 항상 학부모님들 보며
그 생각을 했거든
자식=나, 자식의 성공=나의 성공
이렇게 투영할수록 먼가 더 힘들어보이고
자식에 맹목적이 될수밖에 없다는것을
근데 엄마 자리가 안 그렇기가 참
힘들구나 싶기도 했음
그래서 솔직히 딩크도 생각해봤을 정도로
애낳는것에 회의적이었는데
어쨌든 남편의 바램으로
하나를 낳았음
솔직히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듦
애가 어릴수도 애는 애, 나는 나
일케 인생이 분리가 안되니까
늘 돌봐줘야하고 주변에서는
엄마는 당연히 희생의 아이콘인것처럼
자꾸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시전함
이런 과정 속에서 엄마 머릿속에
나 =내 새끼
이런 생각도 들고
애가 공부 잘하거나 못하면
마치 엄마 능력치인양생각되니
은근 기싸움하고 경쟁하게 되는게 있는듯
거기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 보상심리까지 더해지는 경우가 많음
물론 우리나라 부모들 공부경쟁에는
너무나 많은 원인이 있는데
이런 것도 크든 작든 하나의 원인이 되는것같애
암튼 말이 길어졌지만 중요한건
직업이든 취미든 뭐든 애엄마도
뭔가 자기 세계가 있어야하고
-솔직히 육아하면서 이게 존나 힘듦-
애 커갈수록 애 인생과 내 인생을 좀
분리해서 생각해얄듯
그래야 애가 원하지도 않는 이상한 방향으로
과도한 관심과 사랑을 쏟아붓지 않을 것 같아
물론 이 모든게 쉽지가 않다는게 함정ㅠ
그치만 노력해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