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학원강사는 알바로 하는 강사말고 정말 말 그대로 직업으로 강사를 하는 사람을 말하는거야
수학이든 영어든 국어든 과목에 상관없이 어떻게 하게 되었고 왜 진로를 강사로 잡았는지 알고 싶어
이유는 아마 나도 하게 될거 같아서 그런데... 사실 나는 지금 확신이 안 서 학원강사로 커리어를 시작하는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게 맞는건지
워낙에 아는 것도 없고... 뭔가 내 안에 학원강사 이미지는 일시적인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 많은 느낌? 내가 잘 몰라서 이건 아예 틀릴 수도 있어
그리고 학원강사를 하게 되면 덬들이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이 뭔지도 궁금해...
마지막으로 강사로 적합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알려주면 너무 좋을거 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