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취업하는게 꿈이야ㅠㅠ
언어는 어려서부터 영어권 살아서 업무 보면서 말하고 쓰는건 문제 없는데 비자랑 생활비가 걱정됨 ㅠㅠ
미국은 그냥 듣기로도 인터뷰 할 때 외국인 신분이면 인터뷰 하다가 중단한다고도 할 정도인 것 같던데 과연 미국에서 학교도 안나온 나를 뽑을것인지ㅠㅠ
한인 기업에 지원해볼까 싶어서 찾아보면 연봉이 좀 낮은거 같아서 그거 가지고 미국 생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미국에서 살려면 사바사겠지만 월 300만원은 있어야하지 않나 싶고
캐나다는 일자리 자체가 많이 없다고 워낙 많이 들었는데 토론토나 벤쿠버 아니면 일자리가 아예 없는건지.
전에 더쿠 어떤 글에서 미국은 living check to check 이라는걸 봐서 그냥 가고 싶다고 막연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구나 싶고 그래ㅠㅠ
언어는 어려서부터 영어권 살아서 업무 보면서 말하고 쓰는건 문제 없는데 비자랑 생활비가 걱정됨 ㅠㅠ
미국은 그냥 듣기로도 인터뷰 할 때 외국인 신분이면 인터뷰 하다가 중단한다고도 할 정도인 것 같던데 과연 미국에서 학교도 안나온 나를 뽑을것인지ㅠㅠ
한인 기업에 지원해볼까 싶어서 찾아보면 연봉이 좀 낮은거 같아서 그거 가지고 미국 생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미국에서 살려면 사바사겠지만 월 300만원은 있어야하지 않나 싶고
캐나다는 일자리 자체가 많이 없다고 워낙 많이 들었는데 토론토나 벤쿠버 아니면 일자리가 아예 없는건지.
전에 더쿠 어떤 글에서 미국은 living check to check 이라는걸 봐서 그냥 가고 싶다고 막연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구나 싶고 그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