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아파도 그냥 주변에 티안내고 혼자병원가서 약먹고 쉬고 이러는 타입인데
그래서 그런가 누가 “나 어디가 아퍼~” “**가 쑤셔” “##가 이상해 안좋아” 이런이야기 하고있으면 솔직히 좀 한심해보임
내가 의사도 아니고 그런걸 나한테 왜 말하는건지 그 심리가 이해가 안돼......
듣기 싫은것 이전에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적어도 구글링을 해 보든가 의사를 찾아가든가...
약먹으면서도 계속 아프다고 하는거 어쩌라는걸까....?
내가 뭘 어떻게 해줄수가 없는데 자꾸 자기 아프다 어필하는거 솔직히 한심해.....
나 사회성 떨어지는편 맞음...
근데 그럼 보통 다른사람들은 주변에 아프다고 징징거리는 사람있으면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호응해주는편이야(그게 병이 낫는데 아무 소용이 없는걸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