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들과 얘기할때 연예인 얘기 할 때 있잖아
그러다보면 누가 뭘 고쳤녜 너무 고쳤녜 전이 낫네 외모를 구구절절 지적하는게 싫어..
별로 끼고 싶지 않거든?
그럴땐 그냥 말없이 있거나 아 뭐 ㅎㅎ 이런식으로 그러는데
친한 친구랑 영화보고 나서나 엄마랑 티비볼때 연예인 외모 얘기 나오면
그때는 내가 먼저 말하거든 저 사람이 성형을 했든 말든 본인이 만족하면 된거고
별로 상관안한다 이런 얘기 싫다
근데 그럴때 내 말투가 딱딱? 좀 자른듯한 말투인가봐 친구랑 엄마가 무안하대...
연예인들은 원래 평가받고 그런 사람들이고 그걸로 돈 버는 애들인데 그게 뭐 그렇게 잘못이냐며ㅠ
너는 너무 쓸데없는 생각이 많고 진지하게 산다는데 그게 그소리 들을 일인가..
그냥 무시하려해도 말 안끊으면 외모 얘기 계속해서 듣기 진짜 싫어...
사람들은 일반인들 외모 지적은 조심스러워도 연예인 외모 지적은 별개로 치나봐 난 둘다 별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