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연예인 외모지적이 당연한게 이해안되는 후기
3,221 31
2018.08.05 14:02
3,221 31

회사사람들과 얘기할때 연예인 얘기 할 때 있잖아

그러다보면 누가 뭘 고쳤녜 너무 고쳤녜 전이 낫네 외모를 구구절절 지적하는게 싫어..

별로 끼고 싶지 않거든?

그럴땐 그냥 말없이 있거나 아 뭐 ㅎㅎ 이런식으로 그러는데


친한 친구랑 영화보고 나서나 엄마랑 티비볼때 연예인 외모 얘기 나오면

그때는 내가 먼저 말하거든 저 사람이 성형을 했든 말든 본인이 만족하면 된거고

별로 상관안한다 이런 얘기 싫다


근데 그럴때 내 말투가 딱딱? 좀 자른듯한 말투인가봐 친구랑 엄마가 무안하대...

연예인들은 원래 평가받고 그런 사람들이고 그걸로 돈 버는 애들인데 그게 뭐 그렇게 잘못이냐며ㅠ

너는 너무 쓸데없는 생각이 많고 진지하게 산다는데 그게 그소리 들을 일인가..

그냥 무시하려해도 말 안끊으면 외모 얘기 계속해서 듣기 진짜 싫어...

사람들은 일반인들 외모 지적은 조심스러워도 연예인 외모 지적은 별개로 치나봐 난 둘다 별론데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9 00:05 12,8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5,2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51,8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6,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4,3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403 그외 삼성 ai 콤보 최신형 후기 2 10:10 80
182402 그외 주말에 경마하러 갔다가 탈탈 털린 후기 7 09:43 262
182401 음식 음식후기 보고 따라서 해먹은 후기(부제: 구운야채메밀국수) 4 09:33 159
182400 그외 친구따라 중고 명품 구경하러 후쿠오카 전당포 타카야마 다녀온 후기 6 09:09 355
182399 그외 산책 후기 7 00:50 637
182398 그외 심심해서 써보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 도난 당했다가 간신히 입장한 썰? 4 05.31 1,058
182397 그외 반려동물 처음 떠나보내고 너무 공허한 후기 4 05.31 731
182396 그외 로테이션 소개팅 후기 4 05.31 1,454
182395 그외 속옷 브랜드 정착한 후기 3 05.31 1,072
182394 그외 마운자로 한달차 후기 4 05.31 1,083
182393 영화/드라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일반 극장 후기 (스포x) 2 05.31 788
182392 음악/공연 최악의 뷰민라 후기 11 05.31 2,486
182391 음식 사브레 오렌지 시나몬맛 후기 11 05.31 1,528
182390 그외 대형로펌 다니다가 사내변 된 후기 14 05.31 2,427
182389 그외 와글와글 가챠 모음 후기 17 05.31 1,830
182388 그외 헬로톡으로 제2외국어 공부해본 후기와 작문 공부 꿀팁 3 05.31 982
182387 그외 양산 라벤더 카페에 다녀온 후기 7 05.31 2,211
182386 그외 두통 원인 찾은 후기 16 05.30 2,482
182385 그외 누렇게 변하는 침구 + 냄새나는 잠옷 해결한 후기 44 05.30 4,380
182384 그외 다이아몬드 해골 실물 본 후기 6 05.30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