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그전에도 더쿠에 글썼지만 ㅠㅠㅠ
나는 12월말에 입원했었다가 병원 옆방오빠한테 반해서 번호를 따구 이오빠가 자꾸 자기 심심했었나봐 밤마다 부르는거야 지랑 대화하자구
나는 그때 호감?정도였지 짝사랑정도는 아니었는데 내가모솔이라그런지 얘가 조금잘해줘서 내가 개빠졌...
퇴원하고 얘를 못봐서 a형독감까지걸ㅇ리구 ㅎㅎㅎ
근데 3월에 내가계속밥산다해서 밥은 내가샀고
막 이오빠가 자기한테 왜 밥사주냐고 물어보고
자기가 맥주가먹고싶다해서 주점들어가서 막 ㅋㅋㅋㅋㅋ 들어갔는데 지 외롭다이러고 주변에여자없나고 이러고 계속떠보는거같애ㅠㅠㅠ
분위기가 조용해서그런가 이오빠가 오빠한테할말없어?이러고 ㅠㅠㅠㅠ
이오빠가 맥주값 계좌로 부쳐주겠다고 했는데 내가톡보내고나니까 계속답없어서 내가좀화가나서 그냥 주지말라했는데 자기가다음에밥산다해서 그냥기다렸는데 말없어서
어제밤에 진짜죄송한데밥사주는거맞죠?? 카톡보내버림 차단먹을각오로
어차피 볼사이아니니까 질러보긴 했는데
나는 12월말에 입원했었다가 병원 옆방오빠한테 반해서 번호를 따구 이오빠가 자꾸 자기 심심했었나봐 밤마다 부르는거야 지랑 대화하자구
나는 그때 호감?정도였지 짝사랑정도는 아니었는데 내가모솔이라그런지 얘가 조금잘해줘서 내가 개빠졌...
퇴원하고 얘를 못봐서 a형독감까지걸ㅇ리구 ㅎㅎㅎ
근데 3월에 내가계속밥산다해서 밥은 내가샀고
막 이오빠가 자기한테 왜 밥사주냐고 물어보고
자기가 맥주가먹고싶다해서 주점들어가서 막 ㅋㅋㅋㅋㅋ 들어갔는데 지 외롭다이러고 주변에여자없나고 이러고 계속떠보는거같애ㅠㅠㅠ
분위기가 조용해서그런가 이오빠가 오빠한테할말없어?이러고 ㅠㅠㅠㅠ
이오빠가 맥주값 계좌로 부쳐주겠다고 했는데 내가톡보내고나니까 계속답없어서 내가좀화가나서 그냥 주지말라했는데 자기가다음에밥산다해서 그냥기다렸는데 말없어서
어제밤에 진짜죄송한데밥사주는거맞죠?? 카톡보내버림 차단먹을각오로
어차피 볼사이아니니까 질러보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