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체별이 아니라
가정내 체벌
일단 조카가 유딩인데 너무 버릇이 없음
자기 아빠를 이겨먹으려고 해 말로 따박따박 대들어..
보통 부모님한테 혼나거나 어른한테 혼나면 눈을 아래로 깔거나
평소에 뭐 부를때 왜? 이렇게 대답을 한다해도 그런 분위기면 네... 이러던가
뒤에 요자를 붙여서 아니요.. 이런식으로라도 대답하는게 보통이자나?
조카는 그런게 없음
무조건 왜 아니 왜 자꾸 불러 불렀으면 말을해 이런식으로 대답을해
그리고 절대 눈을 안깔아
오히려 한대 때릴듯한 자세 있자나 어깨 넓게하고 주먹 쥐고 상대를 위로 노려보는?
그런 포즈를 취하면서 저런 말투로 대답해
그리고 무조건 남탓이라해
이렇게 이렇게 하자! 하고 약속을 하고 시작했어도 자기 맘에 안들면 누구때문에 그런다
누구때문에 못하자나 등등 자기가 잘못한건데도 남탓으로 돌리면서 울고 그러거든
일단 조카 상황이 이혼가정이야
그래서 조카 아빠가 혼자 키우는데 그래서 그런지 엄하게 혼내지를 못하는거 같아
오늘도 진짜 바락바락 대들고 그러는데도 자기 아빠를 이겨먹으려고 따박따박 말대답하고 그러더라구
난 솔직히 조카는 지금 상태에서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
그런데 엄마없이 자라는데 마음이 약해져서 그런지 아빠가 혼을 못내
지금도 자기 아빠를 이겨먹으려고 저러는데 더 크면 상황이 나빠지면 나빠지지 좋아지지는 않을것 같아서
강하게 한번 날잡아서 애를 잡아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을 하거든?
오죽하면 할머니도 한번 제대로 혼을 내야되는데 애 아빠가 미안한 마음에 그렇게 못하는거 같다고
조카 있는데도 대놓고 오늘 제대로 혼내라고 막 그랬거든
뭐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지만...
이런 상황이면 체벌이 필요한걸까? 싶다
나랑 할머니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은 어떤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