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살다가 비수도권으로 내려와서 학원 오픈을 했는데 다시 올라가야하는 상황에 놓였거든..
지금 부모님이랑 행복주택에 살고있는데 대부분이 버팀목대출로 들어왔어..
원래 빚이 없었는데 내려와서 사업한다고 쓰고, 생활비로 쓰고....이러니까 2/3를 써버렸네...
그래서 원래살던 동네 근처 월세로 갈까하고 생각중인데
검색해보니 월세보증금도 버팀목이 된다고 하더라고..전세랑 LH만 되는줄 알았거든...ㅋㅋ
일단 내가 사업자가 있기는한데 청년은 아니고, 부모님은 은퇴를 하셨어..
그래서 일단 은행에서는 가능한 사람으로 받을 생각인데 내가 궁금한건 아무집이나 가서 계약해도 버팀목을 받을 수 있냐는거야.. 아님 집주인이 OK해줘야지만 가능한건지...
이것도 궁금하고 혹시 내가 모르거나 놓치고 있는거 있음 조언좀 구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