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시작했고 혹시몰라서 운동하고나서 2시간쯤 지났을때 맞음(거의 늦은시간)
할복하는 느낌으로 주사기 찌르는거같아서 겁났는데 막상해보니 아무것도아님
주사기 침은 가려져서 안보이고 주사기빼니까 걍 피만맺혀잇더라
다음날도 배에 멍은 안들엇음
딱히 달라지는거 못느껴서 용량추가해야되나 생각햇는데 점심시간되니까 느껴짐
평소에는 이때쯤이면 배고팠는데 배가 덤덤한게 괜찮았음
일반식먹었는데 평소의 3/4정도 먹은듯
근데 저녁시간이 돼도 배가 안고프더라 정확하게말하면 식사하고 1시간반쯤 지난 상태인 느낌임 저녁은 그래서 절반먹었어
--근데 맞고나니 확실히 피곤해보인다고함 그리고 조금 두통도있엇어 밤샘하고 2시간잔다음 출근한사람같대 그리고 식욕 못참는게 다이어트실패의 가장큰 원인이였는데 식욕을 참을 수있게되니까 상당히 만족스러움 평소의 절반만 먹었는데도 현재시간 12시넘어가는데 배가 안고픔
진료비 5천원 약값 315000원들었음 총 32만원(시골이라 선택권없엇음)
비싸지만 하길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