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도 집산 사람이 많지않아서 집사는게 너무 어려웠어
그래서 써보는 후기!
먼저 난 첫째가 있고 둘째 임신중이라..
더이상 애기짐들고 전세살이 이사다닐수 없겠다는 생각에
집을 알아보게됨!
먼저 집사기전에 어려웠던건 대출이 얼마나 나오냐인데
결과론적으로 이건 정확히 알수가없다..
무조건 여유자금 가지고 추진하기를 추천해ㅠ
은행원도 대략 이정도일거에요~라고만하고
시세는 조금씩 달라지고,
난 지방이라 방공제 해당안되겠지ㅎ했는데 아니더라고?..
디딤돌 신생아특례대출 진행했는데 생에최초가아니라
생각했던 금액보다 조금 대출이 덜나왔어!
그리고 한달에 나오는 상환금도 대략 이정도일거에요~라서
통장에서 나가야 정확한 금액알게되더라
집계약서는 들고가야하는데 대출안나오면 계약금 날리던지
급전을 구하던지 해야하잖아ㅠ?
이런 불확실성이 너어무 힘들었어
나도 풀대출이긴한데 여유자금을..가지고 하길 추천할게
나랑남편소득이 어떻게 잡히냐에따라 금리가 달라져서
2달동안 너무 쫄렸어ㅎ…
한끗차이로 달라지는 내이자ㅋㅋㅋ
난진짜 블로그 후기 100개 넘게 찾아보고
디딤돌 카페 질문하려면 5000원인가ㅋㅋ
내야하는 거기도 가입하고
은행도 계약전에 여러번가고 그랬어!
은행원도잘몰라..나도 내가알아가서
은행원 알려주고ㅠ
은행원잘만나는것도 복이야
난 자동이체?로 실적해주고 대출받음ㅎ..ㅎㅎ
기금이든든 맨날전화하고..집사기 쉽지않더라
소득심사 통과하고 대출나오기전까지 살떨렸어ㅎ…ㅎㅎ
지금은 대출나와서 너무 속편해!
리모델링하느라 머리 뽀개지는줄 알았지만ㅋㅋㅋㅋ
이것도 시간되면 후기쪄볼게
내가 집을 산다고? 샀다고? 아직도 실감이안나긴한데
내 인생에 처음이고 너무 큰일이라 후기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