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어디 퍼가거나 캡쳐해가지 말아줘~ʕ ◔ᴗ◔ʔ
후기글 음악 카테를 드디어 이용한다!! 오예!!
원덬이는 오아시스 노래 중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가사인 곡들이 많아서 좋아해!!
힘들때 들으면 위로가 돼
이글에서는 노엘이 작사 작곡한 오아시스 곡들을 살펴볼게!
일단 유명한 곡들 위주로 적어볼게
live forever
↓https://youtu.be/TDe1DqxwJoc
"어쩌면 난 날고싶은거야"
"어쩌면 난 그냥 숨 쉬고싶은거야."
"너도 나와 같을지 모르지. 우린 그들이 못보는 것들을 봐. 너와 나는 영원히 살거야"
"어쩌면 내가 되고싶은 그 어느것도 되지 못할 수 있어. 지금은 그 이유를 찾을때지 울 때가 아니야."
립 포에버엔 노엘이 말한 후일담이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부정적인 가사를 쓰는 것이 싫었다함. 아이들이 부정적인 가사 그런거 들을 필요 없다는 식으로 말함.
자기는 안 좋은 곳에 살아도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좋았대. 오늘 어디에 갈지는 모르는 일이니까. 그런 맥락에서 나온 립 포에버.
참고로 노엘은 자기중심적인 가사 안좋아한단 식으로 말함. 특히 자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런거. (본인도 힘들었다고)
노엘은 심한 가정폭력을 당했고 가난한 시절을 보냈음.
그치만 노엘은 자기가 겪은 안 좋은 일은 깊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함.
2. stand by me
https://youtu.be/maTP315XZCQ?
"추위와 바람, 비는
그저 왔다가 다시 사라질 뿐이라는 걸 모르니?"
노엘이 말한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노래부르는 화자가 본인이 아니라 타인(리암)이다보니까 개인적인 이야기보다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좋아한다고 했음. 그래서 바람 비 해 날씨에 관련된거 좋아한댔음 세계 어디에도 있으니까.
3. don't look back in anger
↓https://youtu.be/r8OipmKFDeM?
"밖으로 나가. 화창한 여름이야."
"지난 일에 화내지말라는 말을 들었어. 적어도 오늘 만큼은..."
노엘왈
"돈룩백인앵거가 이렇게 몇십년동안 사랑받을 줄 알았다면 부담감에 노래를 완성하지 못했겠지. 가사가 좋던말던 그건 중요치않아. 사람들을 감동시키는게 중요한거야. 그 노래가 엄청나진건 사람들이 한 일이야."
"내가 그 노래 가사를 쓰던 시점엔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겠지. 하지만 관중들을 보면 그 의미는 상관없어. 관중들한테 의미가 있겠지"
노엘은 특정 사건에 기반하여 노래를 써도 대중들에게 그게 무얼 의미하는지 안말한댔음. 어떤 사건인지 말하면 대중들은 그 노래를 완전 다르게 들을거랬음. 듣는 사람이 스스로 그 가사에서 의미찾으면 '너(듣는이)에 대한 노래'라고 음악은 그래야된댔음.
그래서 아마 그동안 노엘이 샐리의 의미를 아는데도 걍 모른다고 한걸수도있음. 그치만 사실!!!! 노엘은 비교적 최근에 샐리의 의미에 대해 밝힌적이 있음!!!! 두두두둥!!
(여전히 구체적으로 샐리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살아오면서 망친것도 있지만 삶에 대한 축배를 들며 난 후회없다고 생각하는 여성의 이야기"
4.stop crying your heart out
↓https://youtu.be/dhZUsNJ-LQU
Why're you scared? (I'm not scared)
왜 무서워하니? 난 무섭지않아.
You'll never change what's been and gone
이미 지나간 것은 바꿀 수 없어.
모든 별이 사라지고 있어. 언젠간 다시 보겠지. 걱정을 줄여.
노엘은 옛날에 공연중 관중난입으로 다쳐서 갈비뼈가 3개나 부러진 적이 있어. 꽤 심한 사건이었는데 걍 짧게 요약함.
그 때 노엘은 '왜 이런일이 나에게?' 라고 생각하지 않았다함. 왜냐면 "20년동안 한 번 일어난 일이잖아." 이렇게 넘겼대. 노래에 노엘의 이런 마인드가 담겨져있는거같아.
5. whatever
↓https://youtu.be/EHfx9LXzxpw
"나는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 될 자유가 있어.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상관없이."
"틀리든 맞든 상관없이 자유롭게 말할래"
이 곡 들으면 용기생겨서 좋아!! 덬들도 노래들으면서 당당하게 잘 살아갔음 좋겠어! 인생은 기세!!
이것으로 후기글을 마칠게!! 원래글은 노래에 얽힌 이야기들도 길고 덜 유명한 곡들도 많았는데....그럼 읽기 힘들거같아서ʕ ◔ᴗ◔ʔ....나름 줄여봤어
다음엔...이런 노엘도 힘들어서 덜 희망적인 곡을 쓴 적도있는데..!? 그 후기글 적고싶다
긍정적인 곡 위주로 쓰다가 덜 희망적인 곡 쓰면 마음쓰이거든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