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악/공연 오아시스 노래 리뷰하며 오아시스 노래가 대부분 긍정적인 이유 생각해보는 후기글 (여러분 돈룩백인앵거 샐리의 의미가 뭔지 궁금해요!?!)
948 17
2026.04.24 15:37
948 17

이글 어디 퍼가거나 캡쳐해가지 말아줘~ʕ ◔ᴗ◔ʔ

 

후기글 음악 카테를 드디어 이용한다!! 오예!! 

원덬이는 오아시스 노래 중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가사인 곡들이 많아서 좋아해!!

힘들때 들으면 위로가 돼

이글에서는 노엘이 작사 작곡한 오아시스 곡들을 살펴볼게!

 

일단 유명한 곡들 위주로 적어볼게

live forever

 

↓https://youtu.be/TDe1DqxwJoc

 

"어쩌면 난 날고싶은거야"

 

"어쩌면 난 그냥 숨 쉬고싶은거야."

 

"너도 나와 같을지 모르지. 우린 그들이 못보는 것들을 봐. 너와 나는 영원히 살거야"

 

"어쩌면 내가 되고싶은 그 어느것도 되지 못할 수 있어. 지금은 그 이유를 찾을때지 울 때가 아니야."

 

 립 포에버엔 노엘이 말한 후일담이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부정적인 가사를 쓰는 것이 싫었다함. 아이들이 부정적인 가사 그런거 들을 필요 없다는 식으로 말함. 

 자기는 안 좋은 곳에 살아도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좋았대. 오늘 어디에 갈지는 모르는 일이니까. 그런 맥락에서 나온 립 포에버.

 

 참고로 노엘은 자기중심적인 가사 안좋아한단 식으로 말함. 특히 자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런거. (본인도 힘들었다고) 

노엘은 심한 가정폭력을 당했고 가난한 시절을 보냈음. 

그치만 노엘은 자기가 겪은 안 좋은 일은 깊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함. 

 

2. stand by me

https://youtu.be/maTP315XZCQ?

 

"추위와 바람, 비는 

그저 왔다가 다시 사라질 뿐이라는 걸 모르니?"

 

노엘이 말한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노래부르는 화자가 본인이 아니라 타인(리암)이다보니까 개인적인 이야기보다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좋아한다고 했음. 그래서 바람 비 해 날씨에 관련된거 좋아한댔음 세계 어디에도 있으니까.

 

3. don't look back in anger 

 

↓https://youtu.be/r8OipmKFDeM?

 

"밖으로 나가. 화창한 여름이야."

 

"지난 일에 화내지말라는 말을 들었어. 적어도 오늘 만큼은..."

 

노엘왈

"돈룩백인앵거가 이렇게 몇십년동안 사랑받을 줄 알았다면 부담감에 노래를 완성하지 못했겠지. 가사가 좋던말던 그건 중요치않아. 사람들을 감동시키는게 중요한거야. 그 노래가 엄청나진건 사람들이 한 일이야."

 

"내가 그 노래 가사를 쓰던 시점엔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겠지. 하지만 관중들을 보면 그 의미는 상관없어. 관중들한테 의미가 있겠지"

 

노엘은 특정 사건에 기반하여 노래를 써도 대중들에게 그게 무얼 의미하는지 안말한댔음. 어떤 사건인지 말하면 대중들은 그 노래를 완전 다르게 들을거랬음. 듣는 사람이 스스로 그 가사에서 의미찾으면 '너(듣는이)에 대한 노래'라고 음악은 그래야된댔음.

 

그래서 아마 그동안 노엘이 샐리의 의미를 아는데도 걍 모른다고 한걸수도있음. 그치만 사실!!!! 노엘은 비교적 최근에 샐리의 의미에 대해 밝힌적이 있음!!!! 두두두둥!!

(여전히 구체적으로 샐리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살아오면서 망친것도 있지만 삶에 대한 축배를 들며 난 후회없다고 생각하는 여성의 이야기"

 

4.stop crying your heart out

 

↓https://youtu.be/dhZUsNJ-LQU

 

Why're you scared? (I'm not scared)

왜 무서워하니? 난 무섭지않아.

You'll never change what's been and gone

이미 지나간 것은 바꿀 수 없어.

모든 별이 사라지고 있어. 언젠간 다시 보겠지. 걱정을 줄여.

 

노엘은 옛날에 공연중 관중난입으로 다쳐서 갈비뼈가 3개나 부러진 적이 있어. 꽤 심한 사건이었는데 걍 짧게 요약함.

그 때 노엘은 '왜 이런일이 나에게?' 라고 생각하지 않았다함. 왜냐면 "20년동안 한 번 일어난 일이잖아." 이렇게 넘겼대. 노래에 노엘의 이런 마인드가 담겨져있는거같아.

 

5. whatever

↓https://youtu.be/EHfx9LXzxpw

 

"나는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 될 자유가 있어.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상관없이."

 

"틀리든 맞든 상관없이 자유롭게 말할래"

 

이 곡 들으면 용기생겨서 좋아!! 덬들도 노래들으면서 당당하게 잘 살아갔음 좋겠어! 인생은 기세!!

 

이것으로 후기글을 마칠게!! 원래글은 노래에 얽힌 이야기들도 길고 덜 유명한 곡들도 많았는데....그럼 읽기 힘들거같아서ʕ ◔ᴗ◔ʔ....나름 줄여봤어

 

다음엔...이런 노엘도 힘들어서 덜 희망적인 곡을 쓴 적도있는데..!? 그 후기글 적고싶다 

긍정적인 곡 위주로 쓰다가 덜 희망적인 곡 쓰면 마음쓰이거든요..ㅜㅜ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253 06.24 15,9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25,2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01,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5,6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81,5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599 그외 러브버그때문에 다이소 물총 사온 후기 3 00:26 230
182598 그외 조영제 맞은 후기 1 06.24 225
182597 그외 슈링크 유니버스 3회 끝난 후기 1 06.24 189
182596 그외 종병 이비인후과에서 비중격만곡증+비염수술+코성형한지 2주된 후기(긴글주의) 1 06.24 325
182595 그외 보금자리론 아파트 매매 후기 5 06.24 557
182594 그외 테무에서 헤드셋 스탠드 거치대 산 후기 3 06.24 522
182593 그외 자궁내막증&난소낭종 수술 후기(TMI + 긴글주의) 6 06.24 546
182592 그외 치아 미백기계 사용 후기 (치아 사진 주의) 19 06.24 1,019
182591 그외 핫게보고 생각난 배수구 누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방법 후기 4 06.24 995
182590 음식 버거킹 보일링 씨푸드 버거 먹어봄 17 06.24 1,897
182589 그외 몇년째 하는 청소 루틴후기 43 06.24 2,572
182588 음식 노브랜드 쿠키 과자 슈가 크래커 후기 8 06.24 1,105
182587 그외 쿠팡에서 산 고양이 터널 후기 15 06.24 1,643
182586 그외 오키나와 scan 결제 안되는 후기 14 06.24 1,321
182585 그외 마운자로 맞은직후와 당일 후기 3 06.24 1,528
182584 음식 베스킨라빈스 후기 30 06.23 3,178
182583 그외 강아지 발작 뇌mri 촬영 한 후기 14 06.23 1,599
182582 음식 오레오 한정판 Firecracker pop맛 후기 7 06.23 1,512
182581 그외 구례 화엄사 템플스테이 후기 20 06.23 2,186
182580 음식 찰떡파이 흑임자맛 후기 12 06.23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