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비염 nn년차 + 만성 축농증으로 수술한 덬임
나는 초등학생때 감기 심하게 걸린 이후로 비염을 달고 사는 중
학교생활+사회생활 하면서도 일하면서 코풀고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코풀고 밥먹다 코풀고 길가다가 코풀고 (말을 많이하면 콧물 참/숨만쉬어도 콧물 참) 말 너무 많이하면 코가 흘러내릴정도로 심하고
여기다 축농증 까지 오면 두통+ 수면부족+ 자신감 저하 + 누런코 진심 수술 하기 전 이 상태로 10년 정도 산듯
코세척 알레르기 항원 주사 약 안 해본게 없는데 (효과 없음) 심지어 수술 해도 알러지성이라 다시 재발 한다는데 진짜 2년 정도는 괜찮았는데 또 재발을 하네
알러지 검사하면 대부분 알러지 항원 양성임... 어떻게 잡아야할지 감도 안옴
ㅈㄴ 티도 잘 안나고 코푸는거 보면 짜치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크게 생각 안하는거 같음
다행히 천식이나 아토피 이런건 없는데 나이들면 어떻게 될지 무서움.. 내가 우울증으로 죽던 숨 막혀서 죽던 더 나이들기전에 이민 시도해보려고
나 처럼 심한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아님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는지 공유 해 줄 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