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중임!
이번달에 결혼하자 땅땅! 하고 10월달로 날을 잡아야만 하는 사정이 있어서
플래너 상담갔다가 너무 좋은날 좋은 시간으로 식장이 남아있어서
걍 플래너 상담해버림
사실 결혼 준비를 해본게 아니기 때문에 이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나를 잘 몰라서 후회중이야 ㅠ
드레스도 지정샵만 가능해서 원하는 곳이 아니고
스튜디오란 메이크업, 본식 스냅 다 불만족스러움...
플래너는 좋은데 제휴업체가! ㅠㅠ
그래도 뭐.. 스드메, 본식까지는 그냥 진행했는데
본식 DVD랑 아이폰스냅은 제휴업체가 너무 별로더라고
제휴업체라고 할인된 금액이 일반 다른 업체 기본이랑 비슷한 금액에
서비스 차이도 나고 ㅡㅡ
그래서 걍 솔직히 제휴업체여서 할인이 된 금액이여도 비싸서
불만족스러워서 개인적으로 알아보려고 하는데 괜찮냐 하고 진행했고
아이폰 스냅도 비용 아끼고 싶어서 안한다고 햇는데
인스타 알고리즘 점령한 아이폰스냅중,,, 오픈 이벤트로 가격도 저렴한데
너무 내 스타일 스냅 작가분이 있어서 이런 이유로 계약해도 되냐고 물어봄
아이폰 스냅 굳이 플래너한테 얘ㅣ한 이유는
스냅작가분이 본식 스냅 작가한테 동의를 구해야한다고 해서
상관없죠?? 하고 물어보느라 ..
근데 생각해보니까..ㅋㅋㅋㅋ 플래너는
내가 제휴된 매장 사용해야 수수료 받는 구조일텐데
내가 너무 눈치없이 솔직햇나 싶어서 괜히 걱정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결혼 준비할라믄 멀엇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