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모쏠이고 진짜 짝사랑이라고 할만한게 딱 두번 있었다
첫번째는 어렸을때라 내 마음도 못 전하고 끝내버렸고 두번째는 최근이었는데 까였음..
근데 최근에 좋아했던 사람은 내가 정말 이사람때문에 울기도 많이울고 진짜 엄청 어필하려고 별의별짓 다 했을정도로 많이 좋아했는데 거절당하고 나니까 진짜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 모든게 의미없게 느껴지더라고..내가 여태 살면서 이렇게까지 울어봤나 싶을 정도로 울기도 했고, 마음이 아프다는게 이런거구나 처음 느껴봄.
지금도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회복이 안됨..
그러면서 느낀게 쌍방으로 서로 사랑했다 헤어진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좋아했다 까인것 뿐인데도 이렇게 힘들면 나 진짜로 연애했다가 헤어지면
정말 일상생활 불가하고 죽겠구나 이생각 들더라..
그러다 보니 정말 연애하기가 무서워짐..
난 내가 인간관계에 굉장히 쿨하고 초연한 인간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첫번째는 어렸을때라 내 마음도 못 전하고 끝내버렸고 두번째는 최근이었는데 까였음..
근데 최근에 좋아했던 사람은 내가 정말 이사람때문에 울기도 많이울고 진짜 엄청 어필하려고 별의별짓 다 했을정도로 많이 좋아했는데 거절당하고 나니까 진짜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 모든게 의미없게 느껴지더라고..내가 여태 살면서 이렇게까지 울어봤나 싶을 정도로 울기도 했고, 마음이 아프다는게 이런거구나 처음 느껴봄.
지금도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회복이 안됨..
그러면서 느낀게 쌍방으로 서로 사랑했다 헤어진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좋아했다 까인것 뿐인데도 이렇게 힘들면 나 진짜로 연애했다가 헤어지면
정말 일상생활 불가하고 죽겠구나 이생각 들더라..
그러다 보니 정말 연애하기가 무서워짐..
난 내가 인간관계에 굉장히 쿨하고 초연한 인간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