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된건 1년 정도 됐고(병원 진단)
1년정도 혈행개선제랑 스타킹 신고 다니다가 아 이건… 수술을 해야겠다 싶게 점점 조금씩 나빠지는게 느껴져서(애초에 처음 진단 때부터 수술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했음)
애초에 저 약이랑 스타킹은 치료가 아니고 걍 보존적인?? 의미밖에 없다고 하더라… 결국은 수술을 해야하는 ㅜㅜ 역류시간이 0.5이상이면 정맥류라는데 나는 이미 한참 넘어선다함
아는 의사 통해서 소개받은 병원에서 함 오늘;;; 수술은 베나실 이라고 하는 걸로 했고 이거 한 이유는 이게 그나마??? 젤 덜 위험하다 해서 이걸로 함 하지정맥 수술 종류가 여러갠데 신경 건드릴 위험이 있다해서 무서워가지고
수술은 간단하긴 했눈데 수술한 곳이 쑤시긴 함 ㅠㅠ 아직 당일이라 그런거겠지
수술비 개비싸긴 했는데 나에겐 실비가 있으니 믿어본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