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같은거 왜믿냐고 지능떨어진다고ㅋㅋ
할 사람들도 많겠지만
찾아다니고 맹신하는 수준은 아니고 걍 2~3년에 한번씩 재미반 좋은말듣고싶은마음반으로 보는편이었는데
요 몇년 방황한다고해야되나 뭐해먹고 살아야될지 뭘지도 모르겠고 걍 막막했어서 재작년에 한번 작년에 한번 내 딴에는 좀더 자주봤거든 ㅋㅋ 그때마다 삶이 막막하다 뭘해야될까요 하고 물어봤어
둘다 입소문 듣고 간곳이긴했지만 뭐 웨이팅 며칠몇달 기다려야되는 그런 유명인들도(서로 다른곳) 아니었는데 전체적으로 비슷하게 말해주면서 걱정할거 하나도 없다는거야
그냥 24~25년도는 쉬어가면서 추진력을 얻는 기간으로 생각하래 26년도부터는 쉬고싶어도 못쉰다고 일이 계속 들어올거고 27년도부터는 안정적일테니까 그냥 살던대로 살아도된대
근데 우연의 일치겠지만 작년말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올해 시작한지 얼마안됐는데 정말로 모든게 다 딱딱 맞아떨어진다고해야되나
한가지 일이 끝나면 바로 다음일이 시작되는 식으로 스케쥴이 쌓여서 이미 26년도 일정이 꽉찼고 27년도부터는 좀 큰곳으로 연계되는 수순으로 가고있어...
약간 자랑글인데 어디다 말하기도 길고해서 신기하다고 후기풀어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