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아토피가 심했어서 피부과 줄기차게 다니긴 했지만 (나이 들면서 완화됨)
뭔가 미용 목적으로 피부과 가본 적은 없거든.
근데 (85년생) 이 나이 되니까
생기가 없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뭔가 하긴 해야겠다 싶은데
이쪽으론 전혀 정보가 없어서 (내 주변에 관심 있는 사람도 전혀 없어서)
추천을 좀 받고 싶어.. 거울 보면, 푸석푸석한 느낌 들어..
올 연말 ~ 내년 정도에.. 일 관련해서 앞으로 많이 나설 일이 생길 거 거든..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생기를 끌어올리고 싶은데
뭐.. 리쥬란이니 뭐니 들어는 봤지만 뭐가 뭔지 모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피부과 갔다가 상술에 낚일 거 같아서...
어느 정도로 추천 받은 뒤에 좀 알고 가고 싶어서 물어본다..
어떤 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