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카무트 효소좀 사달라고 자꾸 그러는거야
뭐 또 이상한거 보고 (유튜브 같은거) 꽂혔나 했는데 회사 사람들이 효소먹고 5kg를 뺐니 화장실을 잘가니 영업?을 해서 그말듣고 주문좀 해달라고 하는거지
그래서 안사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몇개 얻어와서 먹어보라고 주더라
속는셈치고 먹었는데 나랑 안맞는지 ㅅㅅ를 이틀에 한번꼴로 하는데 엄마는 자기 너무 좋다고 잘 맞는다고 사달래
계속 그러시니까 주문은 할건데 나만 안맞는건지 효과 본 덬이 있긴 한건지 인터넷은 다 광고같고 궁금해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