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버전으로 만든 신발광고인데
분위기 훈훈하게 만들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신발 선물하세요 이런 늬앙스의 광고인데
볼때마다 너무 불편함
손주 낳았을때 봐주는 사람은 친정엄마고
엄마 해외여행 갈때 챙기는건 딸이고
그런데 정작 엄마는 아들 발 걱정 뿐이고
너무나 엄마-아들-딸의 관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광고같음..
근데 난 원래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이라.. 그냥 내 개인적인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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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엄마는 아들 발 걱정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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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원래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이라.. 그냥 내 개인적인 의견임..